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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보타닉가든에서 즐기는 일상 #시드니보타닉가든#시드니오페라하우스

이제 만연한 가을이 오고말았습니다.

벌써 쌀쌀한 날씨는 11월이 되면 우리의 여행욕구를 자꾸 막으려고 하겠죠.


그러면 우리는 따뜻한 동남아를 생각하게 되고 필리핀같은 따뜻한 섬쪽 나라로 가기 위해 

저렴한 비행기편을 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정답은 꼭 가까이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와 정반대의 날씨를 가진 남태평양, 호주는 어떨까요? 

겨울대비 추천여행지 호주 시드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시드니의 장점은 바로 이 보타닉 가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티 중앙에 위치한 보타닉 가든은 시드니를 걸으며 시드니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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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보타닉 가든은 그 크기가 어마어마 한데요, 시드니 왕립 식물원으로 불립니다.

왕립식물원 안에 있는 열대식물원을 전시하는 두개의 전시관이 있는데, 

피라미드형 전시관에는 토착식물을, 아치형 건물에는 외국종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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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닉 가든을 들어와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넓은 바다가 펼쳐지고 잔잔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보타닉 가든에서 보이는 시티는 삭막한 건물이 아닌 자연과 조화된 하나의 예술품으로 탄생합니다.

한 곳엔 고층빌딩이 한 곳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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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닉 가든을 돌아다니다보면 조깅하는 사람들과 벤치에 앉아 편안하게 쉬고 있는 사람들, 

잔디밭에 누워 햇살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소소한 일상때문에라도 시드니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나 간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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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타닉 가든이 얼마나 넓은지 대충 가늠이 되나요?

바다를 따라 걷다보면 시드니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바다를 따라 걷다보면 시드니가 자랑하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로 이어지는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꼬마기차가 때마침 지나갔었는데 한번쯤은 타보고싶은 욕구가 생기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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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오페라 하우스라고 하면 가리비모양의 오페라하우스만 사진으로 많이 봤을텐데요,

바로 입구쪽에서 본다면 새로운 느낌의 오페라하우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페라하우스를 지나면 바다를 따라 만들어진 노천카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나 와인을 한잔 하는 것도 색다른 추억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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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추워지는 날씨 이번겨울엔 호주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호주로 가는 길.

소쿠리 패스가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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