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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캐나다

[차차님의 퀘벡여행기]퀘벡시티 편 day1 ~ day 2 디트로이트공항에서 오를레앙 섬까지 ~~

여행 준비편에 이은 2번째로 소개해드리는 차차님퀘벡 여행기입니다.
이번 여행기는 TOP원정대가 델타항공으로 퀘벡시티를 갔었는데, 델타항공을 이용하면 디트로이트에서 퀘벡가는 비행기로 갈아타야 된답니다. 디트로이트 공항은 생각보다 서비스나 시설이 잘되어 있고, 미동부, 캐나다 동부로 가는 연결편이 매우 좋답니다.
그렇게하여 비행기를 갈아타고 - 퀘벡가는 비행기는 매우 조그만 비행기였답니다. 비행기에 탄 모두가 금방 친해질 것처럼 보일 정도로 작았답니다만, 내릴때는 다들 모른척하고 내리더군요. 하지만, 소쿠리트래블의 정이사 ㅋㅋ, 퀘벡시티 근교에서 사는 퀘벡꾸와 - Quebecois 퀘벡사람들이란 뜻입니다요.- 와 말트기에 성공해서 매우 친절하게도 퀘벡시티의 나이트라이프의 명소들을 소개받을 수 있었답니다. 로랑스(Lawrence)라는 2살짜리 딸아이의 엄마였는데 클럽을 매우 사랑하는 열정적인 퀘벡분이셨다는 것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제 얘기는 이만하고, 다시 차차님의 본격적인 퀘벡시티 여행기를 두편에 걸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