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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꿈꾸기

헤깔려~~

오늘 나는 블로그란걸 만들었다. 왜냐구???  난 블로거니까. 풋ㅋㅋ
컴퓨터안에서 놀라면 누가 겁나나...
사실 블로그는 네이버에 하나 만들었었다. 그 당시 블로그 등록은 내겐 커다란 도전이었고 난 결국 해냈었다. 그리곤 끝이었다. 뭐 써넣은거 하나도 없이 지금껏 방치되고 있다.

인턴 둘이 입사해서 한동안 싸바싸바하더니 팀블로그를 만든다고 했다. 그땐 몰랐다. 진짜 만들줄은..
오늘 나를 초대해줬다. 기뻤다. 그저 초대까지만 기뻤을 뿐이다.
아무도 그 다음엔 어쩔거란걸 가르쳐 주진 않았다. 겨우 블로그 등록했더니 또 팀블로그로 등록을 해야한단다.
방금 했다. 난 오늘 완벽했다. 푸하핫~!!!
사진도 올라가나 봐야겠다. 난 블로그 천재가 될 것 같다. 오늘에서야 내 재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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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한 일이 생겼다. 사진사이에 글이 안들어간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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