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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프랑스 추천여행} 호화로운 궁전, 아름다운 정원 프랑스 역사가 숨어있는 "베르사이유"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만화 베르사이유 장미~ 오프닝 속 만화 백장미에 눈물이 떨어져서 빨갛게 물 드는 것이 인상깊었던,, 실제 프랑스 혁명의 전말을 그린 만화. 아 옛날 생각나네요~~ 어릴 적 정말 열심히 보았더랬죠~! 루이 14세가 지은 호화로운 궁전과 넓은 정원, 그랑.프티 트리아농 별궁과 마리 앙투아네트의 마을 등. 하루 안에 다 보기 힘들만큼 볼거리가 많은 곳인데요. 파리 에서 멀지 않아 하루 당일 날을 정해 오전 일찍 다녀 올 수 있는 코스로 일 드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랍니다. (↑궁전 입구에 나오는 성직자의 안뜰) 루이 14세가 1682년에 파리에서 베르사유로 궁정을 옮긴 이래 1789년의 프랑스 대혁명까지, 이곳은 프랑스의 정치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죠. 너무나도 사치스럽고.. 더보기
축제와, 와인, 미식 과 문화 의 나라 보르도(Bordeaux) 그 곳을 탐험하다. 아키텐 지방 의 보르도(Bordeaux) 는 모두가 알고 있는 와인 의 나라다. 세계적인 와인 도시로 역사적인 도시이기도 하는데요. 다양한 축제와,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미식,문화, 등등 모든것을 한 자리에서 누리기에 충분하다.! 꼭 둘러 보아야 할 장소 - 꽝꽁스(Quinconces) 광장: 유럽에서 가장 넓은 규모 - 산책길로 유명한 보르도 강변 길 - 르 그랑 떼아트르(Le Grand Théâtre), 18세기의 대표적인 건축양식 팔레 호앙(palais Rohan)과 팔레 드 라 부르스(palais de la Bourse) - 대성당과 순례자 길 - 보르도 구시가지와 광장: 장인 부띠끄, 카페 테라스 - 오페라 하우스, 럭셔리 부띠끄, 4계절 시장 등을 접할 수 있는 트리엉글 보르들레(Triangl.. 더보기
파리 뛸르리 공원 늦 가을 어느날 호텔 인스펙션과 계속 연이은 회의로 많이 지쳐 있던 그날. 방동 광장을 지나, 괜히 이 공원으로 들어 왔다. 이 아름다운 파리에서 난 하늘 한 번 보지 못하고 바닥만 보고 뛰었구나 생각하니, 괜히 짜증이 났었다. 문득 들어 온 이 공원에서 난 나만의 30분간의여유를 부리기 시작했다. 카페에 들어가서, 핫 쵸코를 시키고,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한국에 문자도 보내고 짧지만, 참 소중했던 그 시간이다. 정신을 가다듬고 문득 지는 해를 봤다. 아, 요 코너만 돌면 오랑쥬리인데, 지하에 가서 모네 그림을 보면서 졸고 싶다. 나도 빨랑 움직여야 겠다. 동기 부여를 위해서 일단 요 잘생긴 청년들의 뒤를 밟아 볼까나? 나의 어느 11월의 지친 오후 일기다. 더보기
파리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여자들의 유용한 필수품 이것 있으면 센스쟁이~ 큰 맘 먹고 지른 파리여행이 더욱 소중하도록 완벽한 파리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유용한 필수품 즐거운 여행 되시라는 마음 고이담아 예쁘게 포장해서 알려드립니다. ◐스카프◑ 디너크루즈에서도 샴페인을 마시며 쇼를 관람할 수 있는 리도쇼에서도 파리에는 은근 정장 스타일을 갖추어야 할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정장을 챙기자니 구두에 가방에 여행자에게 있어 부피가 만만치 않죠? 이럴 때 센스있는 파리지앵이 되고 싶으시다면 스카프 한 장으로도 충분히 정장과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 바람이 차갑게 느껴질 때, 가볍게 목에 둘러 주면 외국에서 감기 걸릴 일이 줄겠죠? ◐옷핀◑ 유럽 여행 시 가장 요긴하게 썼던 물건입니다. 한국에서는 멀쩡하던 크로스백이 파리에서 튿어졌을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