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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프랑스

귀족같은 허니문을 맞이 하고 싶은 당신! 르와르 지방 "프랑스의 정원" 르와르밸리의 ★고성★

,수도원, 로마네스크식의 성당, 포도재배지 특히 화이트와인 생산지로도 유명한 르와르 지방은 대서양의 거친 기후의 영향을 받지만
비교적 온화한 편이다.

북서쪽으로는 Jade 해안과  Maine 지방의 숲에 이르기까지,동쪽으로는 낭트의 포도재배지 Vignoble Nantais 로 부터 Sarthe 의 숲에
이르기 까지 르와르 지방은 독특하고 다양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Briere와 Vendee-Val de Sevre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다.




프랑스에서 가장 길다는 르와르 강변은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때문에 일찍부터 왕족과 귀족들이 다투어 성관을 세웠다.
특히 15세기의 샤를 7세로부터 16세기의 앙리 3세에 이르는 발루아 왕조의 왕들은 여러 성관에 궁정을 설치하였기 때문에 이곳을 '왕가의 계곡'이라고 부른다.  많은 고성들 중 몇개 만 소개 해 본다.


보르 성(Chateau de Chambord)
루아르에 있는 성 중에 가장 크고 화려한 성이다 .프랑수아 1세 때 건조하기 시작하여,15년여 에 걸쳐 완성되었다.원래 사냥터에 있던 저택을 화려한 성으로 개조한 것이다. 성의 내부에는 440개의 방과 365개의 벽난로가 있다. 1층에서 테라스를 향해 뻗어있는 이중 나선형 계단은 한쪽 계단이 다른 쪽 계단을 에워싸는 형태로 되어 있어서 올라가는 사람과 내려가는 사람이 만날 수 없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고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프랑스 정부의 귀빈용 숙박시설인 영빈관 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제 르 리보 성(Chateau de Azay-le-Rideau)
루아르강의 지류인 앵드르강(Indre R.)가에 자리잡고 있다. 부유한 자본가 베르텔로(G.Berthelot)가 1518년부터 1529년에 걸쳐  건축하였다.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는 기품을 지니고 있으며,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의 과도기적인 건축물이다. 내부는 르네상스양식으로 꾸며져 있으며 가구, 16세기의 태피스트리, 그림, 공예품 등을 모아 르네상스 박물관을 조성해 놓았다.
1층의 식당과 살롱은 천장에 굵은 대들보를 걸쳐 고전적으로 꾸몄다.



빌랑드리성(Chateau de Villandry)

루아르강변에 세워진 성들 중 가장 마지막에 세워진 르네상스 양식의 성이다. 1536년에 이탈리아에서 프랑스 대사를 지냈던 장 르 브레통(Jean Le Breton)이 이곳에 있던 오래된 성을 개축하여 현재의 모습을 지니게 되었다. 특히 이 성은 1906년에 J. 카르발로(Joachim Carvallo)가 복원한 7ha 규모의 정원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르네상스 시대의 채소밭을 복원한 정원, 샘을 배치해 놓은 정원, 검과 나비의 날개를 형상화한 정원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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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제공 : 프랑스관광청,네이버백과,소쿠리트래블